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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시민연대에서 추진중인 생활공약모으기 중 대중교통시설에 관한 재밌는 아이디어를 모아봤습니다.
이런 아이디어들은 꼭 대통령 공약이 아니어도 주관하고 있는 협회나 시민들의 불편민원 접수등으로 충분히 개선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우리가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관계자분들이 조금 더 서비스에 신경을 써주신다면 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이 될것같습니다.
1. 출, 퇴근길 콩나물시루 같은 꽉찬 만원 버스, 개선이 필요합니다.

-광역버스에서 빈자리가 있는지 확인할수 있게 해주세요.
시사메거진2580에서도 소개된 내용입니다.
짧은 거리를 이동하는 승객들은 빈자리가 없어도 큰 불편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30분이상 장거리를 이동하는 승객들도 많습니다.
출퇴근길 피곤한 몸을 잠깐 쉬기위해서라도 빈자리가 필요합니다.
빈자리가 있을줄 알고 올라탔는데 막상 빈자리가 없어서 허탈한 경우가 있었을 것입니다.
버스 옆에 빈자리의 유무를 표시하는 장치를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버스 뒷문에는 하차하는 승객이 있으면 운전기사가 아무리 문을 닫으려고 해도 삐~ 소리만 날뿐 닫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센서가 있기 때문입니다. 승객이 아직 내리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문이 닫히는 것을 보호하기 위해서지요.
이 센서를 20개정도의 모든 의자에 부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나 빈자리가 있는지 버스 밖의 LED 화면을 통해 알려주는 것입니다.
LED 화면이 부착된 버스도 많습니다. 지금은 보통 주요정차역이나 버스번호를 알려주는 역활을 합니다.
여기에 센서를 통해 집계된 빈자리를 표시하면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닐것입니다.
LED 화면을 설치하지 않은 버스들은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버스회사가 투자하는 것도 좋고,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 그 외 의견
-광역버스 자리없으면 승객 태우지 말아야합니다.
-서서가는 사람에게는 버스 요금을 30%정도 할인해주세요.
그 외에도 자리가 없는데도 앉아서 가는 사람과 똑같은 요금을 내는 것이 부당하다,
아예 자리가 없으면 앞문을 열지말고 승객을 태우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버스정류장에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안내표지판을 부착해주세요.
버스기사님들은 앞차와 뒷차와의 간격이 어느정도 되는지 확인하며 운전합니다.
운전석쪽에 숫자로 앞차와 뒷차가 정류장을 통과한것이 표시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버스정류장에도 표시해 승객들도 버스가 언제쯤 도착하는지 알수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지하철에는 언제쯤 도착하는지 화면을 통해 안내 해주죠.
버스는 ARS전화로 물어보면 버스도착시간을 알수있습니다. 이것을 화면을 통해 보게 해달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스에 빈자리 있음, 없음을 표시하면 편리할것 같습니다. 급한 사람은 그냥 타면되고, 멀리 가는 사람과 앉아서 가고 싶은 사람은 골라서 타면 되니까요.


2. 택시요금 꼭 현금으로 계산해야 하나요?

- 택시비 신용카드, 교통카드로 전면 결제 가능해야 합니다.
택시를 타면서 많이 불편했던 내용입니다. 버스나 지하철은 교통카드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환승할인도 되구요.
택시도 교통수단임으로 교통카드로 결제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2007년 3월 택시요금 카드결제가 시범 운영되었으며 2009년까지 확대 시행한다고는 하지만
지금은 소수의 브랜드 택시정도만 가능한 상황입니다.
카드로 결제가 전면 시행되면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도급택시나 불법택시들도 많이 줄어들것입니다.
택시요금 카드결제는 택시의 활성화와 승객의 편의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부분임으로 카드결제를 하는 택시회사에 정부가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빨리 전면 시행되면 좋겠습니다.

3. 주말이나 연휴기간의 고속도로 정체, 이럴때 요금내면 아까워요.

-고속도로 통행료, 일정시간 정체하면 받지 말아야 합니다.

주말이나 연휴만 되면 되풀이되는 고속도로 정체, 말이 고속도로지 거북이도로가 따로 없습니다.
차가 밀려 답답한데 톨게이트에서 요금까지 내야할때면 화가날정도 입니다.
고속도로의 정체가 일정시간이상 지속되면 요금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요금을 할인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국도에 보행자도로 만들어주세요.
 
이 정책에 대해서 주요정당에서 긍정적으로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답변 내용은 다음 아고라에 나와있습니다.
제 생각을 한마디 덧붙이겠습니다.
국도에 보행자도로는 보행자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자전거 통행 때문에도 필요합니다.
자전거는 도로로 다니면 매우 위험합니다.
자동차들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자전거 운전자도 위험하고,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갑자기 자전거를 발견하는 경우도 있어 급정거로 차량들이 충돌할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국도에서는 인도가 아예 없는 경우가 많아 도로로 다닐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 서울에 자전거전용도로가 생기고 있고 2010년까지 서울을 잇는 자전거전용도로를 완공한다고 합니다.
건강을 이유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생기고, 고유가와 막히는 도로 때문에 자전거를 이용해 출퇴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고 정부도 고유가와 관련하여 자전거 통행을 장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국도에 사람도 다닐수 있고, 자전거도 다닐수 있는 보행자도로를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각 정당에서 모두 보행자 도로가 없으면 보행자가 위험하다는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개선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시민들의 아이디어가 꼭 대선이 아니더라도 항상 모아지고, 정부와 정당들이 늘 귀 귀울여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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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룡.. 2007.12.11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모든 것들이 다 가능해진다면, 정말 편리하고 시민들에게 무척 좋을 듯 합니다..그런날이 오길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