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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을 후보 없어도 반드시 투표해야 합니다.

이제 12월 19일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도로에는 후보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리고, 책자형 선거 공보도 집집마다 배달되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꼭 투표를 합시다"라며 홍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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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수요일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라고 우리 앞에 많은 선거홍보물들이 있다.

거는 어떤 의미일까요?
12월 19일 단 하루를 위해서 건널목이나 교차로, 황단보도 앞에는 후보를 홍보하는 현수막이 걸렸습니다.
현수막 걸기도 치열합니다.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새벽부터 자리를 잡고 준비하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볼수 있는 좋은 자리를 다른 후보에게 빼앗기면 안되기 때문이지요.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많은 곳에는 이중 삼중으로 여러 후보들이 경쟁적으로 현수막을 걸기도 합니다.
12명이나 대통령 선거에 후보 등록 했지만 모든 후보의 현수막이 다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길을 다니며 새로운 후보 현수막을 볼때면 '레어템을 득템' 한듯한 기분을 느낄 정도 입니다.
후보마다 빈부격차가 있는 법이지요.
어떤 후보는 선전벽보에 붙일 포스터를 못낸 후보도 있습니다.
서울에는 12명의 후보가 나란히 붙어있지만 경기북부에는 한후보의 포스터는 빈자리 입니다.
아마도 포스터를 공급할 자금마저 부족한 모양입니다.
집집마다 배달되는 책자형 선거홍보물에도 없는 후보가 있습니다.
어떤 후보는 잡지책처럼 두껍고 양 많은데 비해 어떤 후보는 달랑 1장으로 이루어진 홍보물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같은 홍보물을 보기까지 많은 정치지지자들, 공무원, 집배원분들이 뒤에서 고생을 하며 만들어 냅니다.

로거들이 이번 대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기사보다 날카롭고, 비판적으로 분석해내며 그 아래 댓글들로 지지 혹은 반대의견을 실시간으로 나눕니다.
제가 블로거분들의 뉴스를 보면서 놀란것이 하나있습니다.
어떤 후보의 국밥집CF에 관한 글을 읽고서입니다.
CF를 보고 "국밥과 깍두기가 맛있겠구나, 대통령후보가 훈훈하구나."라는 것만 느꼈었습니다.
당일 신문 기사에도 이런 식의 기사가 보도되었죠. 하지만 블로거 뉴스는 달랐습니다.
직접 국밥집을 둘러보고 CF속 할머니가 안보이자 물어보고 결국 국밥집CF 촬영장소 실제와는 다르다는 것과 욕쟁이 할머니가 섭외됐다는 기사를 만들어냈던 것입니다.
아무리 후보들을 찬찬히 뜯어봐도 고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날카롭게 분석하다보니 후보가 12명이나 나왔는데 뽑을 사람이 뾰족하게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 후보가 그 후보라 뽑을 사람이 없다."고 그러고,
"투표용지에 뽑을 사람 없음란을 만들어라"라고 하기도 합니다.
"투표 안하는게 국민이 정치에 신물났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다 맞는 말입니다. 뽑을 후보가 없습니다. 공약을 봐도 정말 지키겠다는 건지 의구심이 갑니다.
뉴스나 방송에선 늘 비난하고 싸우기만 할뿐이지 국민을 위한 공약은 선거책자에서나 찾아봐야 합니다.

저도 아직 뽑을 후보를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러나 투표는 반드시 해야합니다.
12월 19일 수요일은 그저 노는 날이 아닙니다.

투표를 안하는것이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 없다는 것을 나타내는 방법이 아닙니다.
낮은 투표율은 정치인들이 바라는 것입니다.
"투표도 안하는데 그냥 대충대충 언론에 기사나 흘리고 이미지 정치하면 되는거지" 라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투표를 해야 정치인들이 국민들 무서운줄 알게 됩니다.

무리 뽑을 사람이 없다하더라도 12명중 누군가는 대통령이 됩니다.
누군가는 당선되는데 뽑을 사람이 없어 투표 안한다는 것은 앞뒤가 안맞습니다.
12명이나 나왔지만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후보가 안보인다고 말해야 맞는 것입니다.
뽑을 후보가 없어도 그나마 한 사람을 골라 찍어야 합니다.
투표를 하면 5년 동안 정치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될것입니다.

"저사람 내가 찍어줬는데 저렇게 밖에 못하나"
"이러길래 이 사람을 찍어야 한다고 했는데" 이런 말들은 투표한 사람만 할수 있습니다.
"내가 저럴줄 알고 투표안했다." 투표 안한 사람은 이런 말 할 자격도 없습니다.
5년동안 정치얘기 단 한마디도 하지 마십시오.
시간이 없어도 부재자 투표를 비롯해서 투표할 방법은 많습니다.
한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도 투표하고, 군인도 하고, 심지어 투표일 나와서 하루 종일 관리하는 공무원도 투표하는데 투표를 안한다는 것은 정치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행사하는 한표는 5천만분의 1밖에 안되는 하찮은 것입니다.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투표 안해도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정치가 바꿔야한다는 생각으로 모두 투표한다면 당선이 누가됐든 큰 반향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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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번 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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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2번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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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3번 권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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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6번 문국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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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2번 이회창. 여기에 등장하지 못한 현수막들도 섭섭해하지 마세요^^ 찍어보려고 열심히 돌아다녔다는^^

MBC 100분 토론에서 연기자 서인석씨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지금 나라를 잘 다스려보겠다고 12명의 인물들이 나왔는데, 누가 한명이 대통령 되면 나머지 사람은 나라를 위해 일 안할겁니까? 대통령이 안되더라도 대통령을 돕던지 나라를 위해 각자 자신의 일을 해야할것 아닙니까?"
이 날 100분 토론에서 일반인들이 전문가들 못지않은 원색적인 비난으로 머리가 다 아팠는데 이 말이 와닿더군요.
우리가 원하는 것은 누가 대통령이 되는가 보다
누가 대통령이 돼서 5년 동안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가를 보고 싶은 겁니다.


1987년 89.2%의 대선 투표율이 1992년 81.9%, 1997년 80.7%, 2002년 70.8%로 떨어졌습니다.
올해 대선에서는 60%대의 투표율을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투표권이 있는 국민의 3분의 1은 투표를 안한다는 것입니다.
저조한 투표율은 정치인들의 이미지 정치, 선전 정치, 비난 정치만 가져올것입니다.

올해 대선에서 많은 사람들이 투표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너희들 계속 그런식으로 해봐라. 우리가 계속 지켜보고 있고, 이렇게 투표한다."
는 것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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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마다 배달된 책자형 선거홍보물. 기호순서로 펼쳐 놓고.

저는 이렇게 딱딱한 글 안좋아합니다. 그래서 가볍게 재밌는 선거 이야기 하고 끝내겠습니다.
안재욱, 차태현의 미스터라디오에서 소개된 내용입니다. 요즘 자주 못들어서 아쉽네요^^

친구와 처음 선거권을 갖게 되어 투표를 하기위해 투표장에 갔습니다.
신분증을 보여주고, 장부에 도장도 찍고 모든 것이 낯설더라구요.
한명씩 들어가게 된 칸막이에 들어가서 투표를 하고 나왔습니다.
나오는 길에 친구가 묻더군요.
"근데 왜 이게 비밀투표야?"
"칸막이에 들어가서 비밀로 투표하니까 비밀투표지."
"그래도 내가 누구 찍었는지 다 알수 있잖아?"
알고 보니 이 친구 투표가 처음이라 투표용 도장으로 찍어야 하는데 그걸 몰라
개인 도장으로 투표를 했다는 겁니다. 개인 도장이니 이름이 나와 있어 누가 투표했는지 알거라는 것이지요.
한동안 내가 안찍은 후보가 날 찾아와 해코지 할꺼라며 난리도 아니었다고.
선거철만 되면 이 이야기가 떠오른다는 재밌는 사연이었습니다.

처음 선거권을 가지신 분들도 투표장가서 꼭 투표합시다!
참고로 도장 필요없습니다. 장부에 사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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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12.06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일한 블로거 개념인이군요

    요즘 블로거들 역시 다른후보들 비방하기에 바쁘고,

    심지어 투표권자에게도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갖고

    "모후보를 지지하는 국민들뿐이니 나라가 이꼴"

    이라고 하는 블로거가 있질않나

    사람마다 지지하는사람이 다른걸 인정하지 않고서,

    자기가 지지하는후보 아니면 전부 또라이로 몰고가는 몇몇 블로거들때문에 블로거에 대해 불쾌감을 가졌는데 이런기사를보니 다시 좋아집니다

  3. 서울대얼짱 2007.12.06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번 이수성 후보님 너무 인간적이신분^^
    포스터의 인자하신 모습에 반해
    이수성닷컴이란 곳엘 들어갔다가 훌륭하신 분이란걸 알았어요

    http://www.leesoosung.com/

    정말 따뜻하고 좋으신 후보님도 있구나..라는거만 알아주세요^^

  4. 어이쿠 2007.12.06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진짜 뽑을 후보가 없는디...
    이거 완전히 책임 떠맡기기 아닙니까?
    전 이번 17대는 그냥 대통령 없이 국회의원들로만으로 꾸려나갔으면 합니다.
    혹시 로또처럼 자동선택은 안될라나?

  5. 아휴.. 2007.12.06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관위는 디지게 힘들어염...선거 하나하나가 다 선관위 손을 거치는..

    노가다란것을..ㅠㅠ

  6. 앨고어 2007.12.0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를 대한민국 주지사로 밀어주시오....

  7. 개념없는생각 2007.12.06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라나라 헌법에 대통령선거때 투표용지에 뽑을사람없음 란을 만들어 국민의 50% 가 넘으면 전부 사퇴하고 다른 사람들이 후보로 출마하게 만들면 어떨가요... 요즘 후보들을 보면은 정책으로나 신뢰면에서도 모두 한결같이 믿음이 안가는데 이런후보들을 놓고 투표하라고 하면 누가 돼던지 똑같은 세월을 돼풀이 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토표 안하겠다고 하는건 아니니까 악플은 달지 마셈....ㅋㅋ

  8. 안티 대한민국 2007.12.06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학기에 사회학을 배운 학생입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알게 된 놀라운 사실은... 선거율이 떨어질수록 보수당의 집권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만약 투표율이 60%였다고 합시다. 투표를 하지 않은 나머지 4분은 6명이 뽑은 대통령에 동의할 수 있겠습니까? 자신이 동의하지도 않은 사람이 대한민국 마음대로 주무르면 좋겠습니까? 정치란, 우리가 먹고 사는 직접적인 문제가 달린 일입니다. 당신들이 나라를 바꿀 수 있습니다. 꼭 투표합시다!

  9. 뭐라고 2007.12.06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안한 사람은 정치비방하지 말라고..

    못한사람도 마찮가지냐? 그날 출근하는 회사많다.

    자영업도마찮가지고 새벽에하라고 그날 출장이나

    일이있어 못한사람도 많을 것이다. 놀고 할일없이

    안하는 사람보다는 하고싶어도 못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는 것을 글쓴이는 알아야 한다.

  10. 대한청년 2007.12.06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참 찾기 어렵다.
    가장중요한건 더러운 정치인들은 싫다는 거다.
    그래서 난 그 중에서 제일 깨끗한 후보를 뽑을테다.
    문국현이 누군가 했는데 어제 티비보고 알았다. 유한킴벌리 회장.
    이 사람이 그나마 제일 깨끗한 듯. 공약도 맘에들고

  11. 염라대왕 2007.12.06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여러분! 이번12월19일 대통령선거일에는 꼭 투표하셔야 합니다.
    한번잘못뽑으면 5년동안 후회하게 됩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정치인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 문제 많습니다 그렇다고 투표안하면 엉뚱한사람이 대통령됩니다.
    옳바로 심판해야합니다.국민무섭다는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12. 대통령 선거일은 공휴일 2007.12.07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제2조 (공휴일) 관공서의 공휴일은 다음과 같다.다만, 재외공관의 공휴일은 우리나라의 국경일중 공휴일과 주재국의 공휴일로 한다. [개정 98·12·18, 2005.6.30, 2006.9.6]
    10의2. 「공직선거법」 제34조에 따른 임기만료에 의한 선거의 선거일

  13. BlogIcon hwoarang 2007.12.08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지지를 표합니다.. 혹시 국회로(?)^^
    포기된 권리는 권리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비록 찍을 사람이 없다 하더라도... 최선이 아니라면 차선을 차선이 아니라면 최악이 되지않기 위해서 차악을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 말대로 사표가 된다 하더라도... 내가 지금 찍어야 다음에 할 말이 있다고 생각도 되구요... ^^ 글 잘읽었습니다.

  14. 광주에서 2007.12.10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지금 선거 후보로 나와있는 12명 또 그전에 당 후보가 되기위해 경합했던 이들까지 모두 하면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었던 사람이 줄잡아 30~40명 정도는 됩니다.
    모두들 남을 비방하고 자기의 목소리만 높히는 현실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반장이 되기위해 치맛바람이 일고 친구간에 학용품, 분식집에서 한 턱 모두가 부패한 선거문화의 기초라 생각이 됩니다. 후손에게 물려줄건 아무것도 없을것 같습니다. 경제가, 과학이, 나라가 발전한다는건 좋은거지만 발전할 인재가 점 점 없어진 다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이러다간 대통령도 수입하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물론 설마 하시는 분들이 다수 이겠지만 멀지않아 분명 정치인들이 3D직종에 포함되는 날이 올거라 확신 합니다. 그럼 이렇게들 많이 나오겠습니까.

  15.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곧 현재 사이트에있는 웹 사이트의 많은 검토 후, 나는 실제로 블로그를 쓰기의 기법 등. 내 배우자와 당신을 위해 우리의 사이트 목록을주의 깊게 살펴하고 오래 전에 후면을 체크 아웃하는 생각을 책 표시했습니다.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지 알려주게와 함께 동시에 웹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16. BlogIcon latex mattress 2011.12.08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하며 잔잔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김갑용 할아버지의 마지막 장면이기도 했죠.

  17. BlogIcon foam mattress topper 2011.12.31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 스윙 기본을 배우는 것은 적절한 골프 스윙을 실현의 첫 번째 단계입니다. 그립, 자세, 볼 상황 자세들은 적합하지 않은 경우, 우리는 반복과 사운드 골프 스윙을 만들 전혀 가능성이없는 수있는대로 정직도, 우리의 골프 스윙에서 중요한 요소를 전해 할 수 있습니다.

  18. BlogIcon handyortung kostenlos ohne anmeldung 2012.01.02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은 오늘날 매우 빠른 성장하고있다. 대부분의 시스템은 그들의 인생에 대한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기술에 생명을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좋은 측면과 나쁜 측면도있다.

  19. BlogIcon Tagesgeld Zinsen 2012.02.07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마케팅 - 인터넷 면접관과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 사이에 직접 링크를 ​​확립하기위한 가능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조사의 현대적인 형태입니다. 그들은 의논 할 수 있으며, 답변은 즉시 관계없이 거리 또는 시간 영역 얻을 수있다.인터넷에 제한된 액세스 권한을 부여한 사람의 유일한 단점을 소개합니다.

  20. BlogIcon Time Warner 2012.02.23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reat thinking in current condition.

  21. BlogIcon celebrity bra 2012.02.29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 스윙 기본을 배우는 것은 적절한 골프 스윙을 실현의 첫 번째 단계입니다

    다만, 재외공관의 공휴일은 우리나라의 국경일중 공휴일과 주재국의 공휴일로 한다

    정치란, 우리가 먹고 사는 직접적인 문제가 달린 일입니다. 당신들이 나라를 바꿀 수 있습니다. 꼭 투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