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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군단 네덜란드,
아쭈리군단 이탈리아,
아트사커 프랑스,
발칸의 강호
루마니아

4강 후보라고 해도 손색없네


유로2008 본선 조추첨이 오늘 결정되었다. 유로2008에서 대단한 죽음의 조가 탄생되었다. 네덜란드-이탈리아-루마니아-프랑스의 C조가 바로 그것이다.

칸의 강호 루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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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아보니 루마니아는 상당히 약할것 같다.
하지만 루마니아는 네덜란드를 꺾고 유럽 예선 G조 1위로 통과한 발칸의 강호이다.  
루마니아의 아드리안 무투는 9경기 동안 6골을 뽑아냈다.
네덜란드는 1-0으로 겨우 이긴 알바니아를 상대로 6골이나 뽑아 넣으며 예선경기에서 26골을 득점하고 단 7골만을 실점했다.

※유럽예선 루마니아 대표선수 기록
무투 (FW) 9경기 6골 2어시스트
마리카 (FW) 11경기 5골 1어시스트
니쿨레 (FW) 7경기 2골 1어시스트
디카 (FW) 6경기 4골 1어시스트
치부 (DF) 7경기
로본트 (GK) 11경기 6실점


렌지 군단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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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군단 네덜란드의 처지가 불쌍하다.
개최국 스위스, 오스트리아와 전 대회 우승국 그리스와 함께 톱시드를 받았다.
지금 죽음의 C조를 보면 톱시드에 속한 팀들이 더 약해보인다.
우승후보 이탈리아와 축구강호 프랑스, 예선에서 밀렸던 루마니아와 붙은 네덜란드는 톱시드를 받았으면서도 조별예선 통과는 불투명하다. 반바스텐이 선수 시절 달성했던 유로88 우승 이후 20년만에 우승 재도전을 기대했던 오렌지 군단이지만 이제는 죽음의 조에서 탈출하는 법부터 찾아야 한다.  

※유럽예선 네덜란드 대표선수 기록
반페르시 (FW) 7경기 4골 2어시스트
반니스텔루이 (FW) 4경기 2골
카이트 (FW) 7경기 1골
훈텔라르 (FW) 4경기 1골 1어시스트
바벨 (FW) 12경기 1어시스트
반데바르트 (MF) 6경기 1골
스나이더 (MF) 10경기 2골 1어시스트
로벤 (MF) 6경기
보우마 (DF) 8경기
하이팅가 (DF) 6경기
반데사르 (GK) 8경기 2실점


쭈리군단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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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월드컵 우승팀이자 이번 대회에도 강력한 우승후보인 이탈리아도 죽음의 조를 피해가지는 못했다.
푸른 바다란 뜻의 아쭈리군단으로 불리는 이탈리아는 프랑스에게 3-1로 진것이 유럽예선에서의 유일한 패배였는데 이번에 프랑스를 또 만나게 됐다.

※유럽예선 대표선수 기록
토니 (FW) 6경기 5골 1어시스트
인자기 (FW) 6경기 3골
피를로 (MF) 11경기 1골 6어시스트
칸나바로 (DF) 11경기
부폰 (GK) 11경기 8실점


트사커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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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의 화려한 개인기로 이름 붙여진 아트사커 프랑스도 죽음의 조의 일원이 됐다.
이탈리아와 두 번만나 1승1무의 예선기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거리이다.
4강까지는 무난하리라 평가받던 프랑스도 이제는 조별예선 통과마저 걱정하는 처지가 됐다.

※유럽예선 대표선수 기록

앙리 (FW) 8경기 6골 3어시스트
리베리 (MF) 11경기 1골 6어시스트
말루다 (MF) 10경기 1골 2어시스트
아넬카 (FW) 7경기 4골
랑드로 (GK) 6경기 1실점

※죽음의 조 유럽예선 상대전적 비교
C조는 예선에서 한번씩 맞붙었던 팀들이 다시 모이는 희한한 조가 됐다.
G조의 루마니아와 네덜란드, B조의 이탈리아와 프랑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B조
프랑스 3 - 1 이탈리아 (Govou 2, 55, Henry 18 - Gilardino 20)
이탈리아 0 - 0 프랑스
G조
네덜란드 0 - 0 루마니아
루마니아 1 - 0
네덜란드 (Goian 71)

※유로2008 각 조 분석
A조        B조           C조           D조    
스위스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그리스
체코         크로아티아     이탈리아       스웨덴
포르투갈   독일              루마니아       스페인
터키         폴란드           프랑스          러시아

A조

2강 2중, 체코-포르투갈 잘만났다.
A조는 스위스, 체코, 포르투갈, 터키가 한조가 됐다. 체코와 포르투갈이 조금 우위에 있는 가운데 스위스와 터키의 반격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B조
1강 2중 1약, 독일의 독주? 크로아티아-폴란드 돌풍이 태풍으로?
B조는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독일, 폴란드가 한조가 됐다. 우승후보로 평가 받는 독일이 수월한 조편성을 받은 가운데 유럽예선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크로아티아와 폴란드가 2위다툼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C조
죽음의 조에선 네덜란드, 루마니아가 약체? 이탈리아, 프랑스도 죽음의 조 탈출 확신 못해.

D조
1강 2중 1약, 그리스-스웨덴 호시탐탐 스페인 넘봐.

D조는 그리스, 스웨덴, 스페인, 러시아가 한조가 됐다. 전 대회 우승팀 그리스는 죽음의 조에 비하면 쉬운 조편성을 받았다. 스페인의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스웨덴과 그리스가 치열한 2위 다툼을 벌일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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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 이탈리아는 네덜란드, 프랑스, 루마니아와 함께 죽음의 조에 편성되었다.

로2004 당시도 죽음의 조가 있었다.
네덜란드-독일-체코-라트비아 였다. 당시 라트비아는 약체로 분류됐기 때문에 3강의 구도였지만,
지금은 네덜란드-이탈리아-프랑스-루마니아까지 어느 한 팀도 무시할 수 없다.
루마니아 전통적으로 강호지만 이번 유럽예선에서 크로아티아와 함께 최고의 돌풍을 일으킨 팀으로 주목 받아왔다.
죽음의 조 탄생으로 벌써부터 유로2008에서의 손에 땀을 쥐는 경기들이 기다려진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지호 2007.12.03 0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시는 팀이 죽음의 조에 편성된점에 대해 심심한 유감을 표합니다.
    그래도 여기서 tv보며 뒹굴 영국4개국가 (잉글랜드,스코틀랜드,북아일랜드,웨일즈)보단 났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