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첫페이지 홈으로 | 전체글 | 웹툰 | 연예·드라마 | 건강·요리 | 여행 | 글쓰기팁 | 축구 | 이미지 | 방명록 관리자모드 관리자모드 관리자모드 프로필 | 로카인라디오 소개
'무한도전' 오늘은 1시간 먼저 '댄스파티'

한도전이 오늘은 1시간 먼저 방송합니다.
12월 1일  5시 25분 부터 무한도전 81회 쉘위댄스 2부와 페리스 힐튼 무한도전에 방문하다가 방송될 예정입니다.  
원래 6시 30분에 방송했던 무한도전 고정 시청자들은 1시간 앞당겨져 불편을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올림픽축구 예선 중계 관계로 무한도전이 1주 결방한 적도 있었습니다.
2차례에 걸친 결방과 시간 재조정은 고정 시청자들의 불만의 한 요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한도전을 1시간 먼저 볼 수있다는 즐거움을 가지고 있는 시청자도 있습니다.
이번주 무한도전에서는 3개월에 걸친 6맴버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스포츠댄스 배우기의 성공여부가 방송됩니다.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대회에서 3개월 연습의 땀방울이 성공을 거둘수 있을까요?
아니면 좌충우돌 실수를 하며 큰 웃음을 줄까요. 기대가 됩니다.
댄뚱(댄스뚱보) 정형돈이 날렵한 퀵스텝을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또한, 페리스 힐튼이 무한도전에 방문한 이야기도 보너스로 방송될 예정입니다.
1시간 먼저 무한도전의 댄스파티에 빠져보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카르노 in 무한도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놀러와', '해피투게더'등 바쁜 스케줄 중에도 언제 그렇게 스포츠댄스를 연습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지한 박거성! 멋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한도전! 댄스특집 제2탄! 쉘위댄스! 오늘 5시 25분에 만나요!


한도전이 1시간 먼저 하는 이유는 연말특집 '대한민국 영화대상' 이 방송되기 때문입니다.
'밀양', '타짜' 등 올해를 대표하는 영화들이 총출동하고 '송강호', '설경구', '김아중', '김혜수'등이
남우.여우주연상후보에 선정되 올해를 마무리하는 영화인의 축제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제6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은 6시 50분 부터 1부와 2부에 걸쳐 방송합니다.

마지막으로
무한도전이 시작하기 전엔 창사특집프로그램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1, 2부가 3시 25분부터 연속으로 방송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싸 2007.11.30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드디어~~
    무한도전을 보는군요~~~!!ㅎ
    즐거운 토요일~~~
    무!!한!!도!!전!!!!!!!!!

  2. 흠 ;; 2007.12.01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하나밖에 없어서~

    지나가는 길에 달고 갑니다 ㅎㅎ

    오늘 무하도전 꼭 봐야지~ ㅋ

    무하도전 없으면 뭔 재미로 살어 ㅋㅋ

  3. 권지용용용 2007.12.01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한도전 화이팅 !

  4. 끼얏호~~ 2007.12.01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요일은 우리 명수오빠 보는 날~~

    무한도전 보는 날~~~~

    일주일을 살게하는 힘!!!!!!!!!!

    아~ 명수씽 살람해영♡

  5. BlogIcon Comcast Deals 2012.02.23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love this article. I have learned lot of things form this article.

  6. BlogIcon foreigner loan 2012.10.06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당신의 블로그를 즐길 그런 말을 할 수있는 코멘트를 떠나고 싶었어요. 댓글 수를 살펴보면, 나는 다른 사람들이 같은 생각 알!인기 블로그 축하드립니다.

  7. BlogIcon focus sedan 2012.12.11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난 그냥이 게시물에 여기 당신이 가진 위대한 정보에 대한 큰 엄지손가락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더 빨리 귀하의 블로그에 돌아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