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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생들과 77년생들의
유로2008 신구 득점왕 대결


유로2008 득점왕은 누가 차지할까? 한시대를 대표하는 유럽의 스타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롯한 젊은 스타 선수들과 티에리 앙리를 비롯한 노장 선수들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과연 젊은 피가 더 쎌까요? 노련한 스타 선수들의 뒷심이 더 강할까요? 유로2008 득점왕 대결을 지켜보는 또하나의 재미가 될 것입니다.

대표적인 85년생 공격수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페르난도 토레스, 루카스 포돌스키가 있고, 77년생 공격수에는 티에리 앙리, 루카 토니, 뤼트 반 니스텔로이가 있습니다.
   
모든 면에서 85년생들의 스타 선수들이 유리합니다. 조편성도 하나같이 해볼만합니다. 다득점을 노려볼만한 약체팀이 속한 조도 있죠. 그런 점에서 호날두와 토레스가 유력한 득점왕 후보입니다.

반면 77년생들은 죽음의 조에 몰려있습니다. 앙리와 토니, 반 니스텔로이는 한때 최고의 스타로 군림했지만 어느덧 30대를 지나버렸습니다. 만만한 팀이 없어 한경기 한경기가 위태로울 전망입니다. 죽음의 조를 탈출하여 득점왕 경쟁에서 화려하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85년생 젊은 득점왕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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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Cristiano Ronaldo)
1985년 2월 5일생
포르투갈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장 유력한 득점왕 후보는 바로 호날두입니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31골로 득점왕에 올랐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골폭풍을 이어갔습니다. 대표팀에서도 8골을 넣으며 본선행을 주도했습니다.
그는 득점왕 후보를 넘어 미셀 플라티니가 세운 한대회 최다골 신기록인 9골을 경신 할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호날두의 발끝에서 몇골이나 터져나올지 기대됩니다.

2007/2008 기록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 34경기 (31경기 선발출장) 31골 7어시스트
잉글랜드 FA컵 - 3경기 3골
UEFA 챔피언스 리그 - 11경기 8골 1어시스트
국가대표 유럽예선 - 13경기 8골 1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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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토레스 (Fernando Torres)
1984년 3월 20일생
스페인 / 리버풀
스페인의 토레스도 득점왕을 노리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24골을 기록하며 위력적인 득점포를 보여줬습니다.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6골을 기록하는등 빠른 돌파력과 득점감각으로 리버플을 이끌었습니다.

2007/2008 기록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 33경기 24골 3어시스트
잉글랜드 FA컵 - 1경기 1어시스트
UEFA 챔피언스 리그 - 11경기 6골
국가대표 유럽예선 - 7경기 2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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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포돌스키 (Lukas Podolski)
1985년 6월 4일생
독일 / 바이에른 뮌헨

포돌스키 역시 기대되는 득점왕 후보입니다. 독일의 베테랑 공격수 클로제와 함께 독일 공격을 이끌고 있습니다. 유럽예선에서 9경기 동안 8골을 기록했습니다. 비교적 수월한 조편성으로 다득점도 기대돼 득점왕 후보로 클로제와 함께 떠오르고 있습니다.

2007/2008 기록
독일 분데스리가 - 25경기 5골 4어시스트
국가대표 유럽예선 - 9경기 8골 2어시스트

77년생 노련한 득점왕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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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토니 (Luca Toni)
1977년 5월 26일생
이탈리아 / 바이에른 뮌헨

루카 토니 역시 강력한 득점왕 후보입니다. 분데스리가에서 24골을 넣으며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해딩과 슛팅력은 위력적입니다. 이탈리아의 최전방 공격수로 예선전에서도 5골을 넣었습니다.

2007/2008 기록
독일 분데스리가 - 31경기 24골 5어시스트
독일 DFB컵 - 1경기 2골
UEFA컵 - 7경기 9골 1어시스트
국가대표 유럽예선 - 6경기 5골 1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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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리 앙리 (Thierry Henry)
1977년 8월 17일
프랑스 / 바르셀로나
 
프랑스의 앙리 역시 득점왕 후보입니다. 리베리 같은 젊은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지만 앙리를 결코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예선전에서 6골을 몰아넣으며 본선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소속팀 바르셀로나에서도 12골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2007/2008 기록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  30경기 12골 9어시스트
스페인 코파 델 레이 - 2경기 1골
UEFA 챔피언스 리그 - 10경기 3골 2어시스트
국가대표 유럽예선 - 8경기 6골 3어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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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트 반 니스텔로이 (Ruud van Nistelrooy)
1976년 7월 1일생
네덜란드 / 레알 마드리드

반 니스텔로이 역시 네덜란드의 최전방에서 득점왕을 노리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16골을 넣으며 건재한 모습을 보여줬고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4골을 넣었습니다. 훈텔라르를 비롯한 쟁쟁한 경쟁자가 있지만 대표팀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 자리는 그의 차지입니다.

2007/2008 기록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 24경기 16골 6어시스트
UEFA 챔피언스 리그 - 7경기 4골 3어시스트
국가대표 유럽예선 - 4경기 2골

스웨덴의 이브라히모비치, 스페인의 비야, 독일의 클로제, 네덜란드의 로벤, 프랑스의 벤제마, 폴란드의 스몰라렉, 이탈리아의 델피에로, 루마니아의 무투같은 대단한 공격수들이 즐비해서 더 기대되는 유로2008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시북 2008.06.07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 희망사항인데, 포돌스키와 벤제마에게 1표 주고 싶습니다 ^^ 이제 곧 개막이군요. 시간 참 빠른 듯... 하하, 로카르노님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2. ㅡ.ㅡ 2008.06.07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은 나쁘지 않은데,

    77년생을 노장으로 언급한거는 잘못됐습니다.

    요즘 30대가 옛날 30대입니까?

    아직 한창인 나이 입니다

    연예인도 30대가 판을 치는 요즘 세상인데

    노장 77년생은 대단히 잘못 쓰셨군요.

    고쳐주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로카르노 2008.06.07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아직 노장은 아니죠^^
      수정했습니다^^

    • 지구정복 2008.06.07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예계 30대 판치는거랑 운동선수랑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도통 알수 없군요.

      그리고 노장이라는 표현이 대단히 '잘못'됐다고 하는데
      그 근거가 없네요. 잘못 됐으면 뭐가 잘못씩이나 됐는지 근거를 제시해야죠. 편리한 대로 주관적이기만 하고 말면. 이도저도 안 되는겁니다.

    • 지구정복 2008.06.07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77년생. 32살... 뭐 저 글에선 젊은 선수들을 먼저 소개하고 그 다음 열거했으니 의도는 상대적으로 노장들이라는 이야기임으로 잘못은 커녕 크게 무리도 없다고 보구요.
      통상적인 경우에 빗대더라도 젊은 선수들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 나이대가 넘어간다면 선수층이 두터운 쟁쟁한 선수들이 많은 유럽팀들이라는 것을 감안했을때 대표팀에 뽑히지도 않겠죠. 대표팀에 일반적으로 뽑힐 수 있는 나이대에선 저정도면 노장 맞다고 봅니다.

    • 아니 무슨.... 2008.06.07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30대면 노장맞지 무슨 '대단히'씩이나 잘못썼다는건지??
      일반인이라면 30대면 한창일 나이이지만
      축구선수니까 노장이라는겁니다
      확실히 전성기는 지난 선수들 아닙니까??
      연예인에 비유한건 당쵀 이해할 수가 없다는

    • 아니 무슨.... 2008.06.07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30대면 노장맞지 무슨 '대단히'씩이나 잘못썼다는건지??
      일반인이라면 30대면 한창일 나이이지만
      축구선수니까 노장이라는겁니다
      확실히 전성기는 지난 선수들 아닙니까??
      연예인에 비유한건 당쵀 이해할 수가 없다는

  3. ddd 2008.06.07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레스왜 챔피언스리그 1골임??

  4. BlogIcon 돈쥬찌 2008.06.07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호날두... 역시 호날두 가 들어가있군요. ㅎ 팬으로써 득점왕에 등극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ㅋ

  5. 아ㅏㅏㅏ 2008.06.07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7년생이면 이제 노장반열에 들지않나.........................

  6. BlogIcon *Ryan Giggs* 2008.06.07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 유로 2008에 참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 ㅡ ^ 수많은 팀들 가운데, 과연 누가 우승할지, 그리고 누가 득점왕을 차지할지 등에 대해서 굉장히 큰 기대를 걸고있는데요, 최근 한참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의 주인공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가 이번 유로 2008에서 얼마나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느냐에 따라서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설이에 불과하게 될지, 혹은 선수 이적 확신이 될지 결정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85년생의 젊은 피가 승리할지, 77년생의 경험에서 나온 센시블한 플레이가 더 많은 득점을 할지, 이번 유로 2008에서 많은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해보겠습니다.. ^^

  7. 리베리 2008.06.07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돌스키가 올라있는 것 85년생을 끌어내기 위한 억지네요.
    현재 포돌이가 바이에른에서도 극도로 부진하고 이번 독일대표팀에서도 후보로 나올게 거의 확실한 상황에서 85년생이라 너무 억지로 끌어다 붙인것 같네요..
    포돌이 예선에서 골 많이 넣은것 최약체 팀들경기에서 넣어서 그런거고 왠만큼 하는 팀한테는 한골도 못넣었습니다. 클로제-고메즈(쿠라니)이런식으로 투톱 나올 독일에서 포돌이는 4번째 옵션입니다.
    막말로 예선 내내 한게임도 안나올 가능성이 농후한 선수인데;;

    • BlogIcon 로카르노 2008.06.07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메즈를 넣을 걸 그랬네요 고메즈도 85년생이더라구요^^
      포돌스키가 예선전에서 골 많이 넣었길래 넣어봤어요 선발 출장한다면 한 몫해줄 선수 같습니다^^
      고메즈가 선발로 나온다면 고메즈도 득점왕 가능할 것 같아요^^

    • 수퍼 마리오 2008.06.09 0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포돌스키가 억지는 아닌 것 같네요.
      그정도 실력이면 가능성이 있지요.
      벌써 첫 경기서만 2골 기록했구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85년이랑은 2년 차이가 나지만 훈텔라르와 벤제마 기대합니다~ 화이팅
      수퍼 마리오 고메즈도 당연히ㅋ
      유로 너무 재밌어요ㅎㅎ

  8. dldhfm4u 2008.06.07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포돌스키가 올라와있는게 참 의아 했는데, 역시 리베리 이 님이 지적을 해주셨네요.
    포돌스키 2006년 독일월드컵시에는 홈어드벤티지와 기량향상등으로 영플레이어상에도 선정되면서
    주가가 한창 올랐는데 뮌헨으로 이적하면서 루카토니와 클로제 등에 주전경쟁에서 엄청 뒤쳐지면서
    기량이 저하됐다는 평가를 듣고 있는 시점인데, 85년생 득점왕 후보에 올랐다는건
    다분히 85년이라는 이유로 끼워놓기 형태라고 생각돼네요.

    그리고 네덜란드 로벤 레알에서 잦은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으며
    팀내 포메이션중에 433을 사용할 경우에는 카위트나 반페르시가 위치할 가능성이 크고 그나마
    4231을 쓰는 포메이션이라면 좀더 나올 가능성이 크겠지만, 여하튼 로벤에 대한 기대가 큰것 또한
    그냥 필자가 좋아하는 선수에 대한 기대라고 밖에 느껴지지 않네요. 로벤을 다른 스트라이커에
    끼어놓은것 또한 그렇구요.

  9. dldhfm4u 2008.06.07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포돌스키가 올라와있는게 참 의아 했는데, 역시 리베리 이 님이 지적을 해주셨네요.
    포돌스키 2006년 독일월드컵시에는 홈어드벤티지와 기량향상등으로 영플레이어상에도 선정되면서
    주가가 한창 올랐는데 뮌헨으로 이적하면서 루카토니와 클로제 등에 주전경쟁에서 엄청 뒤쳐지면서
    기량이 저하됐다는 평가를 듣고 있는 시점인데, 85년생 득점왕 후보에 올랐다는건
    다분히 85년이라는 이유로 끼워놓기 형태라고 생각돼네요.

    그리고 네덜란드 로벤 레알에서 잦은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으며
    팀내 포메이션중에 433을 사용할 경우에는 카위트나 반페르시가 위치할 가능성이 크고 그나마
    4231을 쓰는 포메이션이라면 좀더 나올 가능성이 크겠지만, 여하튼 로벤에 대한 기대가 큰것 또한
    그냥 필자가 좋아하는 선수에 대한 기대라고 밖에 느껴지지 않네요. 로벤을 다른 스트라이커에
    끼어놓은것 또한 그렇구요.

  10. BlogIcon 어시스트 2008.06.07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대회에서 의외의 선수가 득점왕에 오르는경우가 간혹있는데 이번에도 예측하지 않았던 복병의 선수가 득점왕이 될 가능성도 많은것 같아여.ㅎ(그냥 개인적인생각입니다.)

  11. 토레스는, 2008.06.07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4년생으로 알고 잇는디,

  12. 수퍼 마리오 2008.06.09 0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7와 85로 비교하시다니 재밌네요~
    저도 공감이에요 ㅎㅎ

  13. 이야 2008.06.11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돌스키 집어 넣으신게.. 탁월한 예측이 되었네요. 대단하십니다.ㅎㅎ

  14. 이야 2008.06.11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돌스키 집어 넣으신게.. 탁월한 예측이 되었네요. 대단하십니다.ㅎㅎ

  15. -.- <<너 머냐? 2008.06.17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바보가? 운동선수 은퇴가 언제인지는 아냐?

    77년생이면 노장이지 머 이런 벅구가 다잇어 연얘인 운운하면서

    조용히 찌그러져서 컴퓨터나 계속해 벅구야

  16. BlogIcon dating sites 2011.10.13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정말 이런 귀중한 정보를 통해 가지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이것이 확실히 미래에 매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알아요. 정보에 의해 부가 가치는 주요 단계입니다. 게시 유지하고 우리는 혜택을 것입니다.

  17. BlogIcon Time Warner Basic Cable 2012.02.23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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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BlogIcon Garden Umbrella 2012.04.04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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