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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골든벨의 새로운 코너,

스타골든뉴스 우리말 정보+웃음 시도 괜찮아

읽기에 미련 못버리는 상상 플러스는 좀 더 분발해야


요즘 '스타 골든벨'의 행보가 좋습니다. 동시간대 '놀라운대회 스타킹'과 '공부의 제왕'등 쟁쟁한 프로그램 속에서도 오락과 우리말 정보를 함께 전하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김제동, 지석진, 박지윤 진행의 스타골든벨은 예전부터 서바이벌 단어왕이나 우승자가 장학금을 걸고 최종문제를 푸는 코너등 오락성과 공영성을 모두 추구하는 프로였습니다.
최근 두번째로 방송된 '스타골든뉴스'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말을 뉴스 형식으로 독설가 김구라의 입을 통해 전해 듣고 그 중에서 잘못 쓰인 말을 고르는 코너입니다. 문제의 난이도가 결코 쉽지 않아 시도 또한 괜찮았고 게스트들이 허무맹랑한 답을 적으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가끔 웃기기 위해 적은 답이 정답일 경우도 있어 깜짝 놀랄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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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을 책임지는 스타골든벨

이휘재, 탁재훈, 신정환, 유세윤이 출연하는 '상상플러스'도 전통적으로 우리말 정보와 웃음을 함께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최근 시도하고 있는 읽기 코너는 신선하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백승주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시절에도 시를 읽는 '읽기' 코너를 시도했지만 반응이 없자 예전의 형식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책을 읽어주는 '읽기'로 만화를 읽어주는등 변화를 주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지만 오락성과 우리말 정보의 전달 두가지 모두 부족하다고 판단됩니다.
소재부터가 식상하니 재미와 웃음도 반감되고 있습니다.
상상플러스는 화요일 동시간대에 경쟁오락프로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점을 살려 더욱 다양한 재미와 정보까지 줄수있는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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