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등장 에덴의 동쪽, 분위기부터 새롭다
공기부터 달랐습니다. 분위기가 확 달라졌습니다. 인천 공기와 마카오 공기가 달라서일까요? 송승헌의 등장으로 또다른 이야기가 시작됐습니다. 첫방송부터 김범이 마카오로 배를 타고 떠나오기까지 에덴의 동쪽은 어두웠습니다. 등장인물의 성격들이 소개되고 시대적 배경 때문인지 김범이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하는 어두운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6회 송승헌이 등장했습니다. 마카오에서 가면을 쓰고 일하는 사람들과 춤을 추다가 가면을 벗으며 처음 등장했습니다.
송승헌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새로워졌습니다. 우선 배경부터 시원시원한 마카오의 거리들과 배를 타고 물건을 실어나르는 활기찬 장면들이었습니다. 송승헌의 표정에서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가족과 헤어지고 숨 가뿐 위기의 순간을 넘어서일까요? 능청스러운 표정과 대사에서 앞으로는 뭔가 다른 분위기의 드라마가 펼쳐질 것 같았습니다.
쓰레기를 운반하다 신상을 좋아하는 것 같은 신상녀(?)에게 쓰레기를 쏟아버리고 비싼 구두가 더럽혀져서 미안하다며 "아이~쳇~ 쏘리~" 하는 장면은 도망치기 급급하던 이동철이 아니였습니다. 이연희가 위기에 빠지자 가스통을 들고 나타나 총을 든 깍두기들에게 한번 쏴보라며 "두잇~! 두잇~!" 하는 장면은 웃음을 나오게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유쾌하기만 한 송승헌은 아니었습니다. 동생 연정훈이 서울대 수석 합격했다는 소식을 마카오에서 듣고 부둣가로 달려가 울먹이며 "동욱아~ 엄니이~"를 애타게 부르기도 했습니다. 머나먼 마카오에서 외국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며 아버지의 상징과 같은 새장 속에 새를 바라보는 장면에서 외로움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송승헌의 등장으로 더이상 울면서 억울하게 도망치기만 했던 이동철이 아닙니다. 뭔가 새로운 것이 나올것 같아 기대됩니다.
성인 배우로 매끄러운 연결
성인 배우들로 연결되는 장면도 매끄러웠습니다. 송승헌은 탈을 쓰고 춤을 추는 장면으로 등장했습니다. 이연희는 송승헌과의 장면으로 처음 등장했습니다. 우결에서 신상녀에겐 아기가 신상구두(?)라는 구두가 더럽혀진 한 신상녀가 송승헌의 따귀를 때리려고 하자 송승헌은 손목을 잡아 피하며 씨익 웃으면서 여유롭게 대처해 나갔습니다. 이런 송승헌의 모습을 위에서 지켜보는 장면에 이연희는 처음 등장했습니다. 이연희와 송승헌의 본격적인 내용들이 궁금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연정훈은 연탄을 나르는 장면으로 첫등장을 했고 서울대 수석합격으로 티비 인터뷰를 하며 탄광에서 일하신 아버지를 떠올리는 것으로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한지혜는 연정훈을 축하해주며 등장했고, 신사장 아들인 박해진은 부유한 집에서 깔끔하게 차려입고 유동근과 인사를 하는 장면으로 첫 등장했습니다. 앞으로 연정훈과 한지혜, 박해진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기대했었는데 이다해는 안나왔습니다. 아쉽네요. 다음주에는 나오겠지요?
실감났던 김범 연기
김범은 5회까지 멋진 이동철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잠수복을 입고 물 속에 들어가고, 도망치고, 치고 달리는 액션에 눈물로 이야기하는 동생과의 장면, 가족을 떠올리며 오열하는 모습, 아버지를 애타게 외치던 장면, 마카오에서 송승헌과 비슷한 머리 스타일을 하며 자연스럽게 송승헌으로 이어지는 장면까지 상당히 다양한 장면들에서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에덴의 동쪽에서 아역 연기자들의 연기가 모두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김범은 가족과의 애틋한 연기부터 분노에 가득찬 연기까지 실감났습니다.
소리내어 울지조차 못했던 어머니, 이 시대 어머니의 모습
이미숙은 아들 동철이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자 멍하니 아버지의 새장만 쳐다봅니다. 동욱이 형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하자 표정이 굳어지며 "집 떠난 형 얘기는 하지도 말라"며 부엌으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결국 부엌 구석에서 소리도 못내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립니다. 입을 꾹 다문채 그렇게 오열합니다.
한순간에 남편을 잃고 어린 아이들을 키워야 했던 어머니 이미숙. 어머니가 무너지면 가난과 고통 속에서 아무도 버틸 수가 없었습니다. 가족들이 들을까봐 그렇게 소리도 못내고 꺼이꺼이 닭똥같은 눈물만 흘립니다. 그렇게 고생해서 아들을 서울대까지 뒷바라지 했습니다. 소리내어 울지조차 못했던 어머니. 그렇게 자식을 공부시켰던 어머니. 이 시대에 많은 어머니들의 모습인것 같습니다.
6회까지 방송되었는데 전개가 매우 빠릅니다. 신사장 조민기와 이기철 이종원의 대립부터 시작해서 유동근까지 등장했습니다. 유동근은 뭔가 여유있어 보이면서도 거물 입니다. 겉보기에는 부채를 펄럭이며 껄껄대고 웃고 있는데도 천하의 조민기가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였습니다. 여러명의 기업 사장님들과 함께 유동근과 조민기의 대결도 볼만할 것 같습니다.
연속 방송 에덴의 동쪽, 많이 특별하네?
에덴의 동쪽은 좀 특별합니다. 첫방송부터 1회 2회 연속 방영을 하더니 5회 6회도 연속 방영했습니다. 기존 편성을 모두 바꿔놓을 만큼 방송국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원래 월요일 11시는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가 하던 시간대였습니다. 6회 했는데 두번이나 연속 방송이라... 놀러와를 밀어낸 특별 기획(?) 드라마 답습니다.
연속 방송의 효과는 클 것 같습니다. 어쩌면 초반에 배경 설명으로 조금은 어두웠던 분위기를 연속 방송으로 순식간에 주된 내용인 송승헌과 이연희의 등장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성인 연기자들로 새로운 분위기로 바뀐 에덴의 동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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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y ignorance。For truth。 2008/09/09 07:22 삭제- 아역에서 성인으로 과연? <에덴의 동쪽>이 제작 초기부터 기대를 모았던 것은 큰 규모의 제작비도, 시대적 배경도 아니었습니다. 단순하게보자면 대형 스타들의 대거 출연이었죠. 한편으로 이런 점은 오히려 <에덴의 동쪽>에 대한 부담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팬들의 지나친 기대와 몇몇 스타들에 대한 연기력 논란. 특히나 1회 때부터 <에덴의 동쪽> 아역배우들에게 쏟아진 호응들은 이러한 부담을 더 부채질했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말하면 결국 6회를 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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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에덴의 동쪽, 한가지 아쉽다
Tracked from _______UniQue Story 2008/09/20 18:32 삭제사실 TV를 많이 시청하지 않아서 '에덴의 동쪽'이라는 드라마가 얼마나 유명하고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송승헌이란 배우가 출연하는 드라마'정도로만 알고 있는 '에덴의 동쪽'이란 드라마 1, 2편을 보고 이종원씨의 연기와 김미숙씨의 연기가 좋았다 라는 생각을 하고 시간이 흘러서 이종원, 김미숙씨의 아들이 '송승헌'이다..라는 정보만 알고 있을 정도로 드라마에 대한 정보나 지식도 부족합니다. 아무튼 1편에 이어서 2편에서 이종원씨의 죽음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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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보고 있어요^^
어제 2회연속으로 봤는데, 송승헌이 나오니 본격적으로 드라마가 시작되는 듯
했습니다. 카리스마와 야성미가 넘치는 송승환 너무 멋졌습니다.
앞으로 타짜와의 시청률 경쟁이 볼만 하겠네요...
니네승헌이는 책을 아주 잘읽더라.
아, 정말 다들 연기 잘하는 배우들로 중무장을 했네요.
정말 앞으로도 기대되는 드라마입니다
모래시계처럼 대작이되길^^
근데 제가 강원도 삼척 사람인데..ㅡ.ㅡ;;
태백이면 코 옆인데..왠 엄니???..ㅡ.ㅡ;;;
드라마가 지역적 특색도 하나도 못살리고......
뭐 그런거 빼면 잼있긴 하더이다..ㅋㅋ
이제 황지 안나올려나..ㅋㅋ아무튼 초반에 지역은 황지인데 말투는..도대체 어딘지?...
웃겼음..ㅡ.ㅡ;;
고향분zzz님, 반가워요:-)
성인 연기자들 나오는건 못 봤습니다~
하지만, 범이 정말 연기가 늘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였네요~
송승헌 정말 짱이었어요~~~대박입다!
범죄자 송승헌 연기가 좋다고 난리치는 무개념 빠순이들.
그냥 김범으로 쭉갔다면 대박났을텐데 아쉽다.
영원히 군 생활 전시회나 하지 왠 드라마 출연인지 ㅉㅉ
은근 능청 연기가 좋았던거 같아요..
힘든 불법체류자 신세이지만.. 밝아서 더욱더 좋았어요..
너무재밌어요...담주까지어떻게기다려요..잉
너무재밌어요...담주까지어떻게기다려요..잉
와.. 저도 봤는데 재밌던걸요?
저는 드라마에 세계인(?)이 출연해서 참 신기했어요~
송승헌이 도대체 몇개국어를 하는건지.. ^^
님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또 오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망했다 송승헌 때문에...ㅠㅠ
어설푼 연기에 기가 차더라 5회까지 잘 봤는데 ㅠㅠ
왜요...ㅠㅠ
5회보다 6회때 송승헌 나오고
시청률 더 높았어요ㅠㅠㅠ
난 좋던데?!!
나는 송승헌땜시 보는데~~ ㅠ
넘 멋있어
이런 꼴 같잖은 인간들 좀 안봤으면 좋겠다.
저도 범이가 좀더 끌리긴 하지만..
송승헌의
그 완벽한 식스팩에 반했음ㅋㅋ
월화 이것보는 재미로 살아요..
우리 범이도 짱이었으나 송승헌도 너무 멋지던데..
이거 괜찮은가 봐여 ... 요즘 울 오마니도 보시던데..ㅎ.ㅎ
에덴의 동쪽을 보면 에덴동산으로 갈 수 있는 건가요? ㅋㅋㅋ
내가 뭐라하는건지;;; ㅋㅋ
송충아~ 아무리 후까시 잡아본들 치졸한 병역비리 전과자 딱지가 사라질 듯 싶으냐?
미친~
너나 잘해
안녕하세요 르카르노님. 참 오랜만이죠 ^^
이렇게 댓글을 남기는건 오래 되었지만 여러곳을 통해 르카르노님의 글을 잘 읽고 있답니다.
이제는 좀 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송승헌은 좀 별로~
로카르노 님 글 많이 봤는데, 긍정적인 마인드 그리고 왠지 글 자체가 신이나서 좋습니다. 송승헌 에덴의 동쪽, 송일국 바람의 나라...저도 새로 관심 갖게 된 이 드라마들에 대해 포스팅도 계획중인데, 짧고 허접한 글조차 쓰기가 쉽지 않네요. 잘 읽고 갑니다....송승헌씨 많이 준비한 모습 보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드라마가 편하지 않고 보기 부담스럽더라는.....
밖에서도 스트레스 받는데 티비보면서까지 스트레스 받기 싫더라...
이거보면 배경음악도 완전 너무 시끄럽고 꽝인데다 드라마도 편하지가 않고
보는내내 스트레스 받게되더라...
나만그런가 싶어 내 친구에게 물으니 친구도 그렇다는...ㅋㅋㅋ
보면서 그딴 말 굳이 하는 이유가 뭐람.
안보면 될거아냐?..
당신이 보던 안보던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으니깐
보지말고 너저분한 댓글도 달지마셔
난 왜 이런 사람이 청소년뿐 아니라 사회에 악영향을 끼칠수있는 사람을 드라마에 캐스팅 하는 자체가 이해가 안됨~ 이런 일이 너무 자주 일어나니까 과거에 잘못했던 사람들 청산도 제대로 안되는것임 ㅠ.ㅠ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이런건 정말 아니야???
낭만고양이?..ㅋㅋ
이름만 낭만이지 말고
생각도 좀 넓게 가져.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나라의 기반인 국방의 의무를 회피한 병역전과자가 어깨 당당히 피고 티비에 나온다는거 자체가 엄청난 무리입니다. 오현경같은 피해자는 부끄러워야되고 저런 전과자가 당당해야한다는것 자체가 팬들에게 문제가 있다는 거지요. 정치수준은 국민의 수준에 비례한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 수준이 이모양이니 저런 연예인이 당당한거죠.. 외모지상주의덕분일까요? 실력있고 합법적인(?) 배우들은 제야에 묻히고 저런 범죄자가 당당하니.. 우리나라군대는 역시 있는자의 특권처럼 되나봅니다
병역기피는 할 수 있는 한 모두 하고 싶은게 인지상정 아닌가요?
당신이 한창 잘나가는 연예인 입장이면 어땠겠어요?
그랬던 저랬던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온 사람입니다.
그런 마음 가졌었다는걸로 사람을 매도하지맙시다.
언제나 상대방 입장에서 한번만 더 생각해 보라고요.
자기 직업에 최선을 다해야 옳은거지
전에 그랬으니 난 인간도 아냐...자책하며 약먹어야 하나요?..
편협한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에 자살하는 연예인이 늘어난다는거 명심하세요.
맞아 인지상정이야. 그렇지만, 그렇게 불법을 저지르지 않고, 병역의무를 수행하지.간단하게 젊은 사람들이강간을 저지르고 싶은 마음은 있어(젊은 남자의 대부분이 그런 생각을 한다는 통계가 있지),그런데 실제로 강간범되는게 몇%나 될것 같아? 그것과 같은거야~!!
한창 잘 나가는 사람이 그것도 남들에게 항상 감시받고 있는 입장에서 불법적으로 빠지면? 돌아이지. 미친놈이거나.탈영하고 싶어도,부모생각 주위사람 생각해서 그냥 꿋꿋하게 마치고 돌아오지.그런데, 그놈은 그런 불법을 저질러 놓고,잡혀서 병역전과자로 돌아왔지. 강간범이 출소했다고 해서 강간범의 다시 내 옆집으로 복귀를 했어 그걸 봐줄까?? 아니면 다른 동네를 쫏아버릴까?? 연예인 같은 경우는 더더욱 그렇게 하면 안될것 같지 않나? TV에서 범죄자를 봐야하는 이유가 뭘까?
요즘 남자연예인들이 병역을 회피하지 않는 이유가 뭘것 같애? 2년 복무하는것이, 병역전과자로 남는것 보다 이익이라는 계산이 선것이고, 국민수준이 그렇게 올라갔다는 거야. 정신수준을 좀 올리던가? 좋아 하는 연기자를 바꾸는게 옳은 수순이겠네
너무 재미있어요~친정 어머니(현재 80세이십니다) 께서도 ~재밌네!!하시네요~ 월요일날 연속 5.6회보고 송성헌이 잘낫다고 난리시네요? 우리 아들보다는 쪼금 못 생겼지만...눈도 선해 보이고~ 피부도 곱고`진짜 잘났네요? ㅎㅎㅎ
여자분들이야 송승헌보니가 좋을지 몰라도 범이나오때보다 영 연기력도 딸려 .... 스토리도 만화야...쩝
전면에 사진과 같이 포스팅 되다니. 송군. 군대 불법으로 안갈려고 했던넘. 그것 밖에는 생각나는게 없어. 자신이 좋아 하는 연기자가 나오는건 좋겠지만, 도덕성 0 인 연예인들과 국민성 0 인 연예인들(이중국적자들,군대 불법면제자등등)은 TV 출연을 못하게 해야 됨.
왜 안재환 정선희 화장품 회사 불매 운동 한거 처럼
tv출연 못하게 불방(?)운동 하지?..
똥 엄청 묻히고 살면서 남의 티끌 갖고 뭐라하지 맙시다.
정선희 불매운동 했었나? 뭐 촛불 애들이 했나 보군. 그것과 이건 엄연히 다른것임. 주제파악도 제대로 못하는군.촛불 애기 잠시 할까? 촛불도 한의견이고 반촛불도 한 의견임.그들이 뭐라든. 촛불이 불매운동을 하는 것은 그들의 의견과 파워행사이고, 반촛불 역시 대대적인 반대운동과 소송을 하는 것도 그들의 의견과 파워행사임. 그러나, 국민성 제로인 연예인의 문제는 전혀다른것임. 손해안보고, 이익만 챙기려는 기생충보다 못한 인간임. 그리고무식해서 그런가 본데, 인신공격의 오류가 뭔줄은 아나?논점일탈이 뭔줄은 알아? 악플러라고 비난하고 싶은 모양인데, 악플러가 아니라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 거야.정선희는 의견을 말했을 뿐이지만, 이놈은 불법을 저질렀다는거지. 즉,엄연히 범죄자 라는 말임. 그런 연예인 기생충을 제거하자라고 말하는 것이고 꼴도 보기 싫으니깐, tv는 일단 안봐. 그런데 포스팅이라니... 빠순이 노릇 그만하는게 어때.이런 기생충같은 것들 말고 건전하고 연기잘하는 연예인들 많아.연예인들 전체를 매도하게 만드는 일부 기생충중 한마리의 팬보다는 그쪽이 훨씬 나을것 같네. 열심히 지원사격해봐봐. 그런데, 기생충의 팬은 뭐라고 불러야 하지? ㅡ.ㅡ?
여기 송승헌팬들이 상당히 많은거 같은데 잘못한건 잘못한거지 그거까지 합리화 시키지는 말아요~~포스팅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
글구 추가적으로 김범보다 연기 딸렸음~~~~
성인연기자 중 젤 걱정되는 이연희.......어색한 연기때문에 집중이 안된다...쉣
송씨는 책을읽는 역인가??????????
어머니께서 약간만 짠한 장면에서 눈시울 적시면서 보시더라.
극중 동철과 동갑인 부모님들이라
상황 하나하나에 더 감정이입이 되시는 모양임.
오랜만에 장년층을 끌어모으는 월화가 될듯
참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ㅎㅎ
송승헌씨한테 자꾸 빠져들게 된다능..ㅎㅎ
나올 때 "꺄악~~" 하는....
하아...근데ㅠ.ㅠ이거은근편마다감동있어서
눈물도흘리게되요ㅠ.ㅠ....
월화는이리 재미있는데 수목 베바스는
어떨지....mbc드라마는 왠만하면 다 기대해봐도 좋을듯!
연기를 하는건지 책을 잘읽는건지 도대체,,,,,
잘생기면 연기잘하는거야???????? 난그럼 베테랑이네?????????
애는 군대말뚝박고 평생 속죄하며 살아야지
특별편성은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때문이 아닌가요?
시작부터 설레는드라마....역시 실말을주지않는드라마로보고있다^^
월,화 요일이 기다려진다
송승헌님! 넘 멋짐~~~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 기대 할께염. 글구 승헌님께 좋지 않은 글 다시는 님들! 삼가해주삼. ^^
에덴의 동쪽 연기자외 스텝진 여러분 홧팅!!!
성인동철이 넘 멋있어요.. 힘든 마카오 생활에서도 오히려 밝은 모습이여서 좋던데요..
제대로 동철의 매력에 빠질것같아요.. 본격 승헌 등장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주인장.. 글 감사해요.. ^^
이것도 드라마라고 만들었는지 화가 났다. 내용은 긴박감이있는데 연출이 그야말로 엉터리였다. 뭐? 모래시계라고? 울고 웃다하는 연결이 전혀 되지 않고, 쓸데없는 음악만이 계속 흐르고 연결을 끊는 연출이 너무 많다. 한마디로 엉터리드라마다. 혹하지 말자.
아역듷이 연기를 너무 잘했다는 것을 실감했음~
연기 너무 못해~~
근데 사투리는 대체 어느고장 사투리인지...;
당췌 알수가 없네요..ㅎㅎㅎ
저도 강원도 삼척사람인데..;
첨엔 넘 허막하게 나와 좀 거북했는데 차차 눈길이 그쪽으로 향하더군요
잘 봄니다
김범연기 넘 실감나게 보는데 송승헌으로 바뀌고나서 좀 실감이 안나네요 아역 연기자들이 좀더 끌고 나갓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5회분까지 재미잇게 보고잇는데 6회분 부터는 좀 뭐랄까 실망스럽다고나 할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송승헌의 연기력은 아직 보지못햇지만 김범의 연기력이 넘 강렬하고 실감나게 박혀잇어서 그런지 몰라도 왜지좀 아쉽고 섭섭하다는 생각이드네요```김범연기 넘 멋졋어요~~~
송승헌씨가 나오면서 극이 밝아졌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김범은 아직 어렸고,(극중에서도 그리고 실제로도)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에 대처하기에는 너무 큰 파도에 휩쓸렸던 것이 아닌가 싶어요. 범이의 절박한 연기도 좋았지만, 마카오에서 혈혈단신으로 살아남기 위해 동철은 더 많은 눈물과 아픔을 견디면서 더 강해지고, 그리고 자리를 잡으면서 천성의 착한 성품 덕분에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성장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송승헌씨가 연기하는 그 캐릭터가 맞는 것이고, 바람직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삶에 찌들어서 어둡고 비관적인 냉소적인 사람으로 변했다면..에덴의 동쪽이라는 드라마의 미래를 암담하게 만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작가가 보여주려고 하는 인간성의 회복과 같은 이념에도 반하는 것이구요..
저는 오히려 아픔이나 힘든것을 내면에 담고 있어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 마음이 아파보인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에 보니..
송승헌씨의 군대문제에 대해서는 흠잡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죽을때까지도 그에대해 욕하면서 즐거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물론 정말 싫은 사람들도 있을것이구요..
그부분은 송승헌씨가 앞으로도 짊어지고 나가야 하고 책임져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고요..
하지만, 그런 욕하는 사람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오랫만에 멋지게 다시 재기하는 송승헌씨를 볼 수 있게 된 것이 더 기쁜,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에 늘 용기를 내기를 바랍니다..
멋진 글 보고 글 남기도 갑니다..좋은 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