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세윤을 고정하면 어떨까?
베이징 올림픽 특집 무한도전 핸드볼편에서 유세윤이 초대손님으로 나왔습니다. 그동안 무한도전에 많은 연예인들이 다녀갔습니다. 영화배우 조인성을 비롯해서 박휘순, 박현빈, 김현철, 유세윤까지 나왔습니다.
6인 체제였던 무한도전은 하하가 빠지면서 5명으로 꾸려나가고 있죠. 일단 5명이라는 숫자는 팀을 이루는데 치명적입니다. 그래서 초대손님이 자주 등장합니다.
초대손님이 없을때도 짝수라는 숫자가 중요합니다. 때문에 매니저 똘이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무한도전 100회특집에서도 나왔고, 경주편에서는 아예 정준하의 짝으로 게임을 하는데 한팀을 이루어 진행했습니다.
다섯명은 팀을 짜는데 치명적
물론, 무한도전에는 최코디나 정실장 같은 주변 인물들이 등장해 재미를 주지만 지금의 상황과는 다릅니다.
경주편에서 정준하는 짝이 없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똘이를 넣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유재석과 박명수가 한조가 되고, 정형돈과 노홍철이 한조가 되자 정준하는 혼자 할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똘이의 등장은 처음에는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연예인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되는 등장에도 대사도 없고 인원수 보충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한도전 시청률도 계속해서 하락세입니다. 한때 30%던 시청률이 5월 17일에는 16.6%로 5월 24일에는 14.3%로 떨어졌습니다. 경쟁프로나 순위에서는 크게 밀리지 않고 있지만 잘나갈때 보다는 그야말로 반토막 시청률입니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조인성은 고정을 하기엔 꽃미남 영화배우라 무한도전과는 뭔가 어색합니다.
핸드볼 특집에서 유세윤은 짧은 시간 나왔지만 강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나왔는지도 모르게 일꾼처럼 나무만 심고 돌아간 박현빈이나 큰 인상을 주지 못했던 김현철, 어깨 탈구 증상의 박휘순보다 확실히 눈에 들어왔습니다. 유세윤은 짧은 시간에 어색하지 않은 느끼하면서도 장난기가 넘치는 버터보이 보습을 보여줬습니다. 과도하게 오버하는 노홍철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꼭 유세윤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무한도전에 맞는 누군가가 새로 들어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멤버의 영입으로 변화를 주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재미로 한표 투표해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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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하하가 들어왔으면..하는 바램이 있지만.. 걔는 전역(?)하려면 멀었기때문에 제껴둔다치고..;;
유세윤은.. 비록 무릎팍도사에서 활약했다고 한들.. 그쪽은 버라이어티계가 좀 안어울리는거 같기땜시..
신멤버 영입이 좋을거같네요.ㅋ 그나저나 간만이네요 여기도..하하;;
전 유세윤이나 김현철이 괜찮을 거 같네요. 우선 유세윤은 보셨다시피 느끼한 거나 뻔뻔한 캐릭터로 무한도전에서 한자리 잡을 수 있을 거 같구요. 김현철은 무한도전 멤버들처럼 평균이하 느낌이 풀풀 나잖아요.ㅎㅎ지상렬도 생각해봤는데 지상렬은 너무 드세서 무한도전하곤 별로...
컨셉이긴 하지만 대한민국 평균이하들이잖아요 ㅋㅋㅋ
유세윤은 지금 무도팀들보다 좀더 스마트한 이미지라 ㅋㅋㅋㅋ
게다가 너무 젋잖아 ㅋㅋㅋㅋ
다녀갑니다...유세윤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지드래곤이나 승리 괜찮을거 같은데 ㅋ 상큼하게
빅뱅팬이셔서하는건알지만..
그러다가 빅뱅욕먹어요......
조합이.....그리고 앨범활동에 음반작업만해도....
빅뱅이무도촬영할시간도없을듯.......
제3촬영도 할때도있는데..
유세윤 괜찮드라구요... 자신도 적절히 자제하면서도 적절히 웃기고 ㅎㅎㅎ
점점 시청률이 하락되고 있는 이유를 몇개 적어보자면,
이젠 더 이상 신선하지않은 소재들, 캐릭터들.
하하의 빈자리.
그런면에서 느끼남 유세윤의 등장은 나름 신선했고 사막같은 웃음 빈곤의
무한도전을 조금이나마 적셔줬다고 봅니다.
i LOVE YOU AND Gang Ho-dong.. JJJJAng
지금의 무한도전은 뭐랄까 -_-
손발이 안맞고 있어요. 점점 뒤틀리고 있죠.
일단 짝이안맞으니깐 임시로 똘이나 정실장이나 게스트를 초대하고 있어요.
근데 메번 번거러울뿐만 아니라 게스트에 허비하는 시간도 꾀 되서 정작 본론은
한참 후에 나오죠.
거기다 유재석 1인 체제에 박명수 비난 정준하 박명수 견제, 정형돈 정준하 질책, 하하 노홍철
죽마고우 체제가 지금은
유재석 1인 체제에 박명수의 비난은 유재석에서 정준하로 궤도 변향됐고 형돈이는 더 말이 없어지고
홍철이도 말이 없어지고 정준하는 박명수랑 싸우기 바쁘고 유재석은 과도한 정리로 혼자 말하고 있을때가 흔하죠.
거기다 활력소도 없어진듯.
하하가 한번씩 스파르타 하면 노홍철도 받아주고 막 그래야 되는데
지금 똘기 캐릭터가 노홍철 혼자 뿐이라 너무 팀 받아줄사람도
형돈이가 그나마 받아줘야 하는데 컨셉이 너무 다르고
유세윤 하는거 보니깐 혼자서 자기 역활 잘 찾아서 팍팍살리던데
거기다 유세윤은 무릅팍으로 어느정도 진행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을거 같고..
뭐 이래저래 길었지만
유세윤 괜찮은거 같음.
그냥 김현철써라....김현철이 딱이고만..^^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김현철씨 나오면 전 안볼 의향도 있어요. 헛헛
김현철씨는 무한도전과 어울리질 못해요..
이런말은 좀 그렇지만... 보기 싫어져요...
유세윤씨 정말 웃겼는데^^ ㅋㄷㅋㄷ
찬성이라는
그날 보면서 웃은건 유세윤나올때뿐이였다는..ㅋ
전 5인체제가 좋아요...하하 있읐때도 너무 정신없고 돈돈이나 정중앙이 묻혀버려서 ㅋㅋ 하하 나가고 나니깐 좀 들 어수선하게 괘안은듯 싶은데....유세윤은 버라이어티보다 개콘에 남아주길 ㅋㅋㅋ
좀 유세윤은 혼자서 따로 노는 느낌 받았음.
다른 사람이나 아니면 아예 5명 체제로 가거나 그게 나을 듯.
안그래도 망해가는 무도, 유세윤쓰면 더 망할듯, 새멤버는 인지도가 높은 사람을 써야함, 이를테면 하하
가 추천한 김종국급은 되야 분위기 적응하지 유세윤은 그다지 좋은 카드가 아니라고 생각됨,
저도 원츄요..
아무래도 하하가 빠진 자리가.. 은근히 표가 나요...
건방진 도사.. 그날 넘 잼있고... 무한도전에 오더라도..기죽지 않고.. 잘해낼꺼 같아요..
유세윤... 원츄~~
승리의김현철 힘내라.
전 하하가 빠진자리라 해도 다른사람이 채우긴 좀 그렇네요 언제까지 무한도전 5명으로만 방송할수 없다는거 알지만 무한도전 5명은 하하의 빈자리를 채울려고 노력하고 잇는데 거기서 부족하다고
유세윤씨로 채워버리면 좀 그렇죠 어떤 사람이든 무한도전은 그대로 햇으면 좋겟네요
유세윤씨 재밌고 괜찮더군요 ... 박휘순씨 기대많이했었는데 ... 습관성 탈골이라니 ... 아.. 안습...
아무튼... 새로운 케릭터가 들어오는것도 나름 좋아보입니다 ㅎㅎ
하하씨와는 다른 버터보이 케릭터로 ㅎㅎ
유세윤은 아닌듯 김현철나오면 무도 암만재미있어도 안보겠다
김현철 유세윤 보다보면 사람 질리고 짜증나게하는 스타일,,,,
토요일 무도시간이면 약속도안잡고 집에서 티비보는데 유세윤이랑 김현철 나오면 맘편히 돌아다닐수있어서는 좋겠네......솔직히 게스트 나온건 조인성빼고 다들 살려주지못한듯 조인성이 나와서 오히려 그들의 컨셉인 평균이하라는것을 잘살려준듯.....유세윤의 건방짐은 무르팍이니까 받아주지......무도에서 주말버라이어티에서 보기는 쫌......
요즘 무한도전을 보면 한명 영입해서 6명이서 방송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합니다.. 근데, 전 유세윤씨보다는
1박2일에서 이승기 영입으로 인해 인기를 얻고, 젊은느낌을 실어줬다는 측면에서
의외의 젊은 스타(?)가 영입도 신선하고 새로운 인기를 얻는게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개그맨 쪽은 오히려 영입된다고 해도 식상할 것 같음
유세윤은 노홍철이랑 캐릭터가 쫌 겹치는것 같아요
막말하는거 ㅋㅋ 아니 건방져보이는 컨셉이
최고최고! 하하의 빈자리를 메꿀 사람은 대한민국에 개그천재 유세윤뿐!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번주에 유세윤 너무 웃겼다..ㅋㅋㅋ
유세윤시러
ㅁ아ㅔㅈ엄
에정
[ㅂㅇ
저도 윗분처럼 지상렬은 별로
명수가 상렬이한테 밀릴께 뻔하고
지상렬이 나와서 쎈척하는거 꼴배기 싫음
그러므로 유세윤을 추천 ㅋㅋㅋ
유세윤은 개콘때문에 힘들듯..... 또한 지상렬, 김현철 들어오면 더 산만해지고 시끄러워집니다.. 그냥 그대로 하하 올때까지만 비워두는게....
방송보면서 그 생각했어요 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 전역 멀어서 그때까지 유세윤 괜찮을듯??
괜찮은 생각입니다.
전에 하하와 홍철이가 쌍으로 간신짓 고자질을 일삼았는데
하하가 빠지니 홍철이나 더욱더 비난에 즈질을 행하고 있어요 -ㄱ-
그럴땐 색다른(?)유세윤이 가세하면 콤비플레이에 재미있어질듯..
김현철은 진짜 아닌거같고 유세윤괜찮을거같아요~~
김현철은 진짜 아닌거같고 유세윤괜찮을거같아요~~
김현철은 진짜 아닌거같고 유세윤괜찮을거같아요~~
김현철은 진짜 아닌거같고 유세윤괜찮을거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찬성입니다.^^
이경규..ㅋㅋ
유세윤씨...지금까지 없었던 건방+느끼남 캐릭터라 충분히 통할 것 같아요~
지난주에도 좀 짖굿긴 했지만...재밌었어요ㅋㅋㅋ
이번에 노홍철이 퇴출시켜라
유세윤 종나 시러
박수홍 추천.
놀러와 보니까 유재석이랑 티격태격 잼나드만.ㅋ
저는 원멤버 그대로하는게 좋을것같아요
문희준이 가장 무난할듯....
순간적인 재미가 가장 필요한 무한도전엔
문희준이 가장 나을듯...
문희준이 가장 무난할듯....
순간적인 재미가 가장 필요한 무한도전엔
문희준이 가장 나을듯...
저는 김종국 추천!
유세윤씨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단기적으로 잠깐 출연하는것은 유세윤씨의 끼를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고정으로 출연하게 되면 정상급 프로그램에 들어간다는것에 대한 부담도 클테고
하하의 빈자리를 채워야 한다는 책임감이 막중할것 같습니다.
그 부담감과 책임감이 유세윤씨의 끼를 누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제 짧은 생각이니까요.. ^ ^;;
개인적으로 예전에 X맨에서 박명수씨와 호흡을 맞춘적 있는 김종국씨가 괜찮을듯 합니다.
솔직히 유세윤, 무릎팍말고는 잘 한거 없지 않나요?
뻘쭘히 웃고만 있던것만 기억나네요 ㅠ;;
무도의 분위기를 깰듯
저도 이번에 유세윤편보고 나름 신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에서 말했듯 다른 초대손님들은 자기역할을 찾지못하고 묻혀 지나갔지만 유세윤은 그 짧은 기간에 자기 캐릭터를 찾고 웃음을 주는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따로노는 느낌이라는 것도 받았는데요 하지만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까지 6인 무한도전 멤버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해왔는지 당연히 오랫동안 해왔기 때문에 그만큼 친목이나 서로를 잘 알기 때문에 여러가지 진행을 해나가는데 있어서 어색함이 없었죠 있으면 그게 더 이상하거나 그사람 재능이 없는거겠죠 이번 유세윤편 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무한도전 5인에 +초대손님 체제는 한마디로 한가족안에 이방인이 들어와서 살아야 한다는것인데 첫 출연인 만큼 서로에 대해 적응도 못했을것이고 진행이나 여러가지 어색한 점이 있죠 위에 여러 초대손님 또한 그것을 극복하는데 실패했었구요 하지만 유세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캐릭터를 시청자들한테 어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무한도전 가족의 흐름에 맞추는것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것입니다.
유세윤이 유리한 이유가 또 있습니다 여러 네티즌들이 뽑은 후보중 지상렬이나 이경규 강호동 이경규같은 스타급은 무한도전엔 약간 무리라고 생각 됩니다. 무한도전의 프로그램은 체험버라이어티 입니다 거기다가 나이가 많은 사람을 쓰면 진행이 더욱 힘들어집니다 차라리 체험프로그램을 바꿔서 프로그램을 짜는게 더 낫겠죠 또한 스타급 여러명을 쓰면 진행이 매우 어려워 집니다 잘하면 대박이지만 조금만 잘못해도 진행이 어려워지죠 물론 유재석이 우리나라 톱 mc지만 그에 못지안은 스타급을 불러들이면 과연 웃음이 2배가 될까요 오히려 지금같이 가족같은 분위기가 따로노는 듯한 무한도전이 될 가능성이 높을듯 하군요 그리고 지상렬은 이미 놀러와나 다른프로에서 유재석과 호흡을 맞춘적이 있습니다 무한도전에 오면 잠깐은 시청률이 높아질진 몰라도 아마 제 생각엔 금방 식상해 질듯하군요 지금 무한도전 시청률 하락 이유가 하하의 이탈도 이유가 있겠지만 시청자들이 이제는 식상해하고 있다는 겁니다 거기다가 이미 써먹은 박명수 지상렬 콤비를 어울린다는 이유만으로 넣어야 될까요 차라리 유세윤과 같은 새로운 캐릭터가 무한도전에 자리를 잡음으로써 지금과는 약간 다른 웃음을 주는게 더 나을듯 하군요 물론 유세윤 말고 다른 사람도 상관없습니다만 이미 다른프로그램에서 이미 호흡을 맞춘적이 있는 사람은 가급적이면 피하는게 좋지안을까 합니다.
너 유세윤 친구 경철이지?? 짜식 세윤이가 시키뎌냐??